독립운동가 최이봉 선생 후손에 특별귀화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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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북간도 일본은행 탈취 의거'의 주역 최이봉 선생의 후손 필리포브 블라들렌(카자흐스탄, 왼쪽 두번째)씨가 박성재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특별귀화증서를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392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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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북간도 일본은행 탈취 의거'의 주역 최이봉 선생의 후손 필리포브 블라들렌(카자흐스탄, 왼쪽 두번째)씨가 박성재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특별귀화증서를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392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했다. 2024.8.12/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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