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관리 최선"…김동구 한강청장 '한강수계법 25주년' 기념식 참석

김평석 기자 2024. 8. 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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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한강수계법' 제정 25주년 기념식에 참석, 한강 수질 보전 성과를 소개했다.

'한강수계법'은 한강 상수원 수질개선과 주민지원을 위해 1999년 제정됐다.

한강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그동안의 수질관리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도 수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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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청장이 1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한강수계법' 제정 2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한강청 제공)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2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한강수계법' 제정 25주년 기념식에 참석, 한강 수질 보전 성과를 소개했다.

'한강수계법'은 한강 상수원 수질개선과 주민지원을 위해 1999년 제정됐다. 주민 지원사업과 오염총량관리제도 등 수질관리 정책의 기반이 되는 법률이다.

한강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그동안의 수질관리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도 수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그는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한강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엔 한강 유역 물관리위원회, 한강수계관리위원회 5개 시도(서울·인천·경기·강원·충북), 한국수자원공사 등 한강 유역 물관리 관계기관이 함께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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