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의혹' 레드벨벳 조이, 눈매 달라진 후 '서양인 느낌'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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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팬콘 투어 'HAPPINESS : My Dear, ReVe1uv'(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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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껴둔 사진들 이제서야 올리기. 3일 동안 진짜진짜 잘불러서 진짜 놀랐다. 러비들 최고. 그리고 무대 내내 울고만 있었던 우리 엄마. 그 와중에 선물로 가져온 꽃이 그새 시들었다고 속상해했던 여리고 착한 우리 엄마. 다음부턴 울지 말고 웃으면서 편하게 봤으면 좋겠다. 엄마 사랑해요"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조이는 발랄한 무대 의상에 레드빛 양갈래 헤어를 연출한 채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컬러 렌즈와 또렷해진 눈매, 쌍커풀 라인이 평소와는 사뭇 다른 조이의 느낌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팬콘 투어 'HAPPINESS : My Dear, ReVe1uv'(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후 레드벨벳은 아시아 총 5개 지역에서 팬콘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객원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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