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테이크핏`, 상반기 단백질음료 시장서 매출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양유업은 올해 상반기 단백질 음료 오프라인 시장에서 자사의 '테이크핏'이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음료 오프라인 시장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총 6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522억원) 대비 17.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편의점에서 발생한 단백질 음료 매출은 상반기 오프라인 전체 매출의 약 90.3%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4%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은 올해 상반기 단백질 음료 오프라인 시장에서 자사의 '테이크핏'이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음료 오프라인 시장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총 61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522억원) 대비 17.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판매 경로 중에서는 편의점 매출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올 상반기 편의점에서 발생한 단백질 음료 매출은 상반기 오프라인 전체 매출의 약 90.3%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4%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회사측은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다이어트와 기초 체력 증진에 필수 성분인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30 세대의 주요 구입처인 편의점을 중심으로 시장이 성장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총 8종의 테이크핏 음료를 판매하고 있는데 단백질 음료 시장의 오프라인 시장 매출의 약 9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단백질 음료 성장 발전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하며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 여동생`에서 `불륜녀` 추락한 女배우, 1년 만에 밝힌 심경
- [속보] `흉기 인질극` 벌인다 도주한 A급 지명수배자, 검찰에 자진 출석
- ‘野 정치권 거물’ 대거 참석 조국 딸 조민 결혼식…‘아담 신혼집’ 봤더니
- "2미터 점프해서 확 물더라"...산책 중 들개 2마리에 물린 60대
- 활짝 웃은 `삐약이` 신유빈…한국탁구, 16년 만에 여자단체 동메달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