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송영길 "이혼한 지 6년…홀로 두 아들 키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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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송영길(39)이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분 말미의 다음주 예고편을 통해 코미디언 송영길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송영길이 등장하는 '속풀이쇼 동치미'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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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코미디언 송영길(39)이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분 말미의 다음주 예고편을 통해 코미디언 송영길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예고 영상에서 지난 2014년 2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던 송영길은 "이혼한 지 6년 됐고 아들 둘 키우고 있다"라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안 놀고 엄마 또래 되는 분을 가만히 보고 있다, 엄마 빈자리가 느껴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영길이 등장하는 '속풀이쇼 동치미'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한편 송영길은 2010년 KBS 공채 25기로 입사해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었다. 2015년 '개그콘서트' 코너 '니글니글'을 맡기도 했으며, 2016년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았다.
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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