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주동서 조선소 통근버스끼리 충돌…근로자 2명 중상(종합)
강미영 기자 2024. 8. 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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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7시 10분쯤 경남 거제시 아주동 인근 편도 4차선 중 4차로에서 조선소 통근버스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당시 사고 앞 차량에는 33명, 뒤 차량에는 56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근로자 2명을 포함한 88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추돌 차량이 진로를 변경하면서 정차하고 있던 차량 뒤를 충격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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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포함 88명 병원 이송 치료
(거제=뉴스1) 강미영 기자 = 12일 오전 7시 10분쯤 경남 거제시 아주동 인근 편도 4차선 중 4차로에서 조선소 통근버스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당시 사고 앞 차량에는 33명, 뒤 차량에는 56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근로자 2명을 포함한 88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추돌 차량이 진로를 변경하면서 정차하고 있던 차량 뒤를 충격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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