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고보니 혼수상태’, “‘찐이야’ 만들고 강남에 작업실 마련”(‘사당귀’)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4. 8. 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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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사진lKBS
혼수상태가 수입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지하수(지상렬·정준하·박명수)에 맞는 노래를 찾기 위해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초대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샤방샤방’을 작사·작곡했어요. 제가 집 한 채 샀다고 했는데 서울하고 대전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 수입으로 대전에 집 한채를 샀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찐이야’ 수입으로는 무엇을 구매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는 “그걸로 작업실을 마련했어요. 강남 양재동에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마음이 편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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