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SUV차량이 식당 유리창 뚫고 돌진…3명 부상
곽시열 기자 2024. 8. 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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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1시 5분쯤 울산 울주군 삼남면 한 식당에 60대 운전자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식당 유리창을 뚫고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당 유리창이 파손되고 내부에 있던 외국인 유학생 3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부상자들은 모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라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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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곽시열 기자
11일 오전 11시 5분쯤 울산 울주군 삼남면 한 식당에 60대 운전자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식당 유리창을 뚫고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식당 유리창이 파손되고 내부에 있던 외국인 유학생 3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부상자들은 모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라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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