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정동 아파트 14층 불...주민 2명 다쳐
염혜원 2024. 8. 11. 00:57
어젯밤(10일) 11시쯤 서울 신정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웃 주민 5명이 대피했다가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새벽 난폭 운전 40km 추격전...잡고 보니 '무면허 10대'
- 다이어트 직구식품 덜컥 샀다간...위해성분 '주의보'
- "불난 집에 부채질?" 청라 아파트에 붙은 '황당 전단' [앵커리포트]
- 서울 아파트 '충전율 90% 이하' 전기차만 지하 주차
- 임원만 비즈니스석?...배드민턴협회 "현 집행부는 이코노미"
- [날씨] 내일도 큰 추위 없어...월요일 중부 곳곳 눈·비
-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 한국에 경고장 보낸 북한 [Y녹취록]
- 수십 년 삶의 터전이 잿더미로..."세 번 울어"
- 한국 정통망법 논란속 미 국무부 "표현자유 제한에 대응할 것"
- "중 어선 수천 척, ’해상장벽’ 훈련"...타이완 봉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