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영향에 코스피 2,580선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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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상승 영향에 코스피가 1%대 상승한 채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1%대 상승률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기관이 장중 순매수 전환하며 1.24% 오른 2,588.4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기관이 337억 원 순매수를 한 반면, 개인이 275억 원, 외국인이 88억 원 순매도를 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 급등 영향에 삼성전자는 1.8% 상승했고, SK하이닉스도 5%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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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상승에 삼성전자 1.8%·SK하이닉스도 5%↑
코스닥, 2.57% 오른 764.43 마감…하루 만에 반등
코스닥지수 하루 만에 반등, 외국인·기관 순매수
뉴욕 증시 상승 영향에 코스피가 1%대 상승한 채 마감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1%대 상승률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기관이 장중 순매수 전환하며 1.24% 오른 2,588.4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기관이 337억 원 순매수를 한 반면, 개인이 275억 원, 외국인이 88억 원 순매도를 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 급등 영향에 삼성전자는 1.8% 상승했고, SK하이닉스도 5%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2.57% 오른 764.43에 거래를 마치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13억 원과 745억 원 순매수를 했고 개인만 1,205억 원 순매도를 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3시 반 기준 원-달러 환율은 12.6원 급락한 1,364.6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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