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메이커' 지진희? "같이 작업하면 잘 된 여배우들, 역시 손나은도..."

정승민 기자 2024. 8. 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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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가 '가족X멜로'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손나은의 태도를 칭찬했다.

9일 오후 JTBC 새 토일 드라마 '가족X멜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가족X멜로'(연출 김다예, 극본 김영윤, 제작 MI-SLL)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 드라마다.

한편, JTBC 새 토일 드라마 '가족X멜로'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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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토일 드라마 '가족X멜로' 온라인 제작발표회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지진희가 '가족X멜로'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손나은의 태도를 칭찬했다.

9일 오후 JTBC 새 토일 드라마 '가족X멜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은 김다예 감독, 지진희, 김지수, 손나은, 최민호, 윤산하가 참석했으며 진행은 방송인 박슬기가 맡았다.

'가족X멜로'(연출 김다예, 극본 김영윤, 제작 MI-SLL)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 드라마다.

지진희는 함께 출연하는 손나은과의 호흡을 묻는 말에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노력해서 만들어가는 부분이 너무 예뻤다"면서도 "저랑 같이 작업했던 많은 여배우들이 있는데, 신인들은 대스타가 됐고, 스타들은 더 잘 됐다. 역시나 나은이도 더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하더라"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JTBC 새 토일 드라마 '가족X멜로'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한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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