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회장님 광복절 특사 가능성" 에코프로그룹株, 일제히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광복절 특사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에 에코프로그룹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7.33% 오른 9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에코프로머티가 전 거래일 대비 12.25%, 에코프로에이치엔이 5.94% 상승했다.
에코프로그룹주가 동반 불기둥을 세운 건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이 전 회장이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덕분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광복절 특사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에 에코프로그룹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7.33% 오른 9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에코프로비엠은 전장 대비 7.15% 오른 17만8300원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에코프로머티가 전 거래일 대비 12.25%, 에코프로에이치엔이 5.94% 상승했다.
에코프로그룹주가 동반 불기둥을 세운 건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이 전 회장이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덕분으로 풀이된다.
이날 주요 언론은 법무부가 전날 오후 2시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면심사위원회를 열고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 명단을 추렸으며, 이 전 회장이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 전 회장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었다.
간밤 미국증시에서 테슬라를 포함한 전기차주가 강세를 보인 점도 영향을 미쳤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3.69% 오른 198.84달러에 장을 마쳤다. 루시드그룹은 전장 대비 8.25% 급등했고, 리비안 오토모티브도 6.78% 올랐다.
#광복절특사 #에코프로 #이동채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3년간 매일 4번"…NBA 전설 피펜 전 부인, 과거 사생활 폭로
- 김상혁, 초교 때 아파트 11층서 추락 사고…"그때 떨어져 말투 어리바리하다고"
- 이창훈, 전성기 시절 지갑에 1억…"은행 갈 시간 없었다"
- 욕조 속 시신의 진실…자살 위장된 잔혹 범죄
- 유희관, 중앙대 동문 송가인에 "나 진짜 너 좋아했어" 기습 고백
- '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 강인 덕에 골든타임 사수
- "한 번 용서했다고 끝 아냐"…반복된 외도는 명백한 이혼 사유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논란 후 치료시설 자발적 입소 [N해외연예]
- 양상국 "前여친, 아직 내 마음속 1순위"
- 동서와 내연관계에 혼외자까지?…아내의 의심 속 '친자확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