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얼굴 베일 듯 갸름한데 "부었다" 망언

정다연 2024. 8. 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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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범접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많이 자랐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카리나는 민소매 데님 바디수트를 착용한 채 대기실에서 분장을 받으며 거울 속 자신을 찍는가 하면 그 이후 길 어딘가를 걸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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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카리나 SNS

에스파 카리나가 범접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많이 자랐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카리나는 민소매 데님 바디수트를 착용한 채 대기실에서 분장을 받으며 거울 속 자신을 찍는가 하면 그 이후 길 어딘가를 걸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턱선이 베일 듯 갸름한데도 불구하고 "부었다"라는 멘트를 적어 보는 이들로 부터 의문을 자아낸다.

카리나는 2020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에스파 멤버로 데뷔했다. 에스파는 'Next Level'(넥스트 레벨), 'Spicy'(스파이시), 'Drama'(드라마) 등 다수 히트곡을 보유했으며, 최근 정규 1집 선공개 타이틀곡 'Supernova'(슈퍼노바)은 음원차트에서 장기 집권하며 롱런하고 있다.

사진=카리나 SNS
사진=카리나 SNS
사진=카리나 SNS
사진=카리나 SNS

정다연 텐아시아 객원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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