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美 버라이어티 '영 할리우드 임팩트' 선정
이경국 2024. 8. 9. 04:46
그룹 뉴진스와 에이티즈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들로 꼽혔습니다.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버라이어티가 공개한 '2024 영 할리우드 임팩트 리포트'를 보면 뉴진스가 K팝 걸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버라이어티는 뉴진스가 데뷔 이후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 37주 연속 이름을 올렸고, 43억 회가 넘는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이그룹 에이티즈는 큰 성장을 이룰 준비가 됐다는 뜻의 '업 넥스트' 아티스트로 선정됐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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