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물류센터서 30대 근로자 쓰러져… 체온 41도
진나연 기자 2024. 8. 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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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진택배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7분께 대전 유성구 한진택배 메가허브 터미널에서 택배 상하차 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두 차례 측정한 A씨의 체온은 각각 39.7도, 40.9도로 확인됐다.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이날 오후 늦게 의식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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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진택배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7분께 대전 유성구 한진택배 메가허브 터미널에서 택배 상하차 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따르면 A씨는 마비 증세를 보이며 과호흡 상태였다.
두 차례 측정한 A씨의 체온은 각각 39.7도, 40.9도로 확인됐다.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이날 오후 늦게 의식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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