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하와이 마우이섬 신불 대참사 1주년…
김성식기자 2024. 8. 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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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마우이섬 라하이나 산불이 발생한지 8일로 1년을 맞았다.
하와이 4개섬중 가장 자연적 풍광이 빼어난 마우이섬 서부 라하이나 지역을 휩쓴 산불은 강풍을 타고 삽시간에 해안 마을을 덮치며 102명(1명은 추후 사망)이 숨지는 대형 참극을 빚었다.
당시 오다가도 못하는 주민들은 바다로 뛰들어 간신히 목숨을 보존해야 했다.
사진은 한 주민이 1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의 사진이 걸린 추모비의 꽃들을 딘징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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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하이나 AFP=뉴스1) 김성식기자 = 하와이 마우이섬 라하이나 산불이 발생한지 8일로 1년을 맞았다. 하와이 4개섬중 가장 자연적 풍광이 빼어난 마우이섬 서부 라하이나 지역을 휩쓴 산불은 강풍을 타고 삽시간에 해안 마을을 덮치며 102명(1명은 추후 사망)이 숨지는 대형 참극을 빚었다. 당시 오다가도 못하는 주민들은 바다로 뛰들어 간신히 목숨을 보존해야 했다. 사진은 한 주민이 1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의 사진이 걸린 추모비의 꽃들을 딘징히고 있다. 2024.08.0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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