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이어지며 전력수요 폭증'
박세연 기자 2024. 8. 8. 17:26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8일 서울 종로구의 에어컨실외기가 밀집된 한 건물외벽 앞으로 시원한 음료를 든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폭염과 열대야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날 전력 수요가 지난 2022년 12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후 4시부터 5시쯤 최대 전력 수요가 95.2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8.8/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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