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강남광역본부, 삼성전자와 함께 소상공인 창업지원 위한 ‘체험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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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강남광역본부(전무 김영호)가 삼성전자와 함께 소상공인의 창업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8일 KT강남광역본부에 따르면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으랏차차! 소상공인 체험존'을 마련했다.
김영호 전무는 "체험존은 KT의 소상공인 지원 상품과 삼성전자의 가전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수도권 전역의 소상공인들 매출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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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강남광역본부(전무 김영호)가 삼성전자와 함께 소상공인의 창업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8일 KT강남광역본부에 따르면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으랏차차! 소상공인 체험존’을 마련했다. 체험존은 창업을 앞두거나 사업 비용 절감을 고민 중인 소상공인을 위해▲ 하이오더 ▲AI 서빙로봇 ▲사장님 TV ▲GiGAeyes 등 KT의 다양한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장기 할부로 구매 가능한 ‘KT 스마트렌탈’까지 종합적으로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T성남플라자에 있는 체험존에선 고객이 테이블에서 직접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한 하이오더, 자율주행 기술로 신속한 서빙을 제공하는 AI 서빙로봇과 스마트 매장 디스플레이 서비스인 사장님 TV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울러, 24시간 실시간 매장 모니터링이 가능한 원격 영상서비스(폐쇠회로(CC)TV)인 GiGAeyes, 소독방역 서비스인 ‘케이바이제로(K-ViZERO)’도 경험할 수 있다.
삼성 가전제품인 TV,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도 직접 확인하고 KT 스마트렌탈 통해 초기 비용 부담 없이 구매(최대 60개월 할부, 5년간 AS 제공) 가능하다.
김영호 전무는 “체험존은 KT의 소상공인 지원 상품과 삼성전자의 가전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수도권 전역의 소상공인들 매출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KT송파플라자에도 체험존 오픈을 준비중에 있으며, 향후 삼성스토어에도 KT의 소상공인 지원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하는 등 소상공인 사업 지원을 위해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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