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가 인정한 시축" 뉴진스 민지, 바이에른 뮌헨 공식계정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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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룹 뉴진스 민지의 시축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수들도 놀란 뉴진스 민지의 독수리 슛"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들은 "바이에른 뮌지" "뮐러랑 키미히가 인정한 인재다" "분데스리가 슛" 등의 댓글을 달며 민지의 시축 솜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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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룹 뉴진스 민지의 시축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수들도 놀란 뉴진스 민지의 독수리 슛"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 시축 장면이다. 당시 뉴진스는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시축에서는 뉴진스 멤버 다섯명 모두가 공을 찼다. 하지만 영상에는 멤버 중 가장 인상 깊은 시축을 선보인 민지의 시축 장면만 담겼다.
민지가 힘껏 찬 공은 높이 날아올라 뮌헨 선수들을 감탄하게 했다. 특히 주장 토머스 뮐러와 조슈아 키미히가 입을 벌리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민지는 공을 차고는 선수들의 반응이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리고 수줍게 웃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니 뭐야" "여기 공식계정이잖아"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바이에른 뮌지" "뮐러랑 키미히가 인정한 인재다" "분데스리가 슛" 등의 댓글을 달며 민지의 시축 솜씨를 극찬했다.
민지는 시축을 끝낸 뒤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민지는 "(시축) 다음 날 모두 다리에 근육통이 생겼다. 난 정말 운동이랑 안 맞는다"라며 "앞뒤로 프로 선수분들이 있으셨는데 당연히 떨렸다. 차고 나서 일단 행복했다. 끝났당"이라고 당시 긴장했던 상태를 전하기도 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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