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백만 년 만에 셀카" 근황 공개…확 달라진 모습 '깜짝'

이은 기자 2024. 8. 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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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 /사진=휘성 인스타그램

가수 휘성(42)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휘성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백만 년 만에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휘성은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확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은 "동명이인 아니냐. 못 알아보겠다" "'안되나요' 부른 휘성 맞아?" "뭐가 달라진 것 같다" "많이 부은 것 같다" "진짜 몰라보겠다" "내가 아는 휘성 맞아?" 등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가수 휘성이 2018년 9월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광장에서 열린 '2018 DMC 페스티벌 슈퍼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휘성은 2002년 데뷔한 이후 '안되나요',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휘성은 2019년 향정신성 수면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기소돼 2021년 10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에 활동을 중단했던 휘성은 2022년 11월 인스타그램에 자기 얼굴 사진과 함께 "밝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휘성은 최근 드라마 '스폰서' OST '판타지'를 부르고, '첫눈처럼 설레던'을 발표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휘성은 '19금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해 화제를 모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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