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매닝 개인전 '황해(Yellow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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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루클린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카일리 매닝(Kylie Manning)이 8일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에서 열린 개인전 '황해(Yellow Sea)' 기자간감회에 앞서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바다의 풍경과 인물이 혼재되어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작가의 회화 작품은 네덜란드 바로크 회화 기법을 차용해, 엷게 채색한 층을 여러 겹 쌓고 각층의 유분으로 빛을 굴절시켜 작품 스스로 발광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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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미국 브루클린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카일리 매닝(Kylie Manning)이 8일 서울 강서구 스페이스K에서 열린 개인전 '황해(Yellow Sea)' 기자간감회에 앞서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바다의 풍경과 인물이 혼재되어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작가의 회화 작품은 네덜란드 바로크 회화 기법을 차용해, 엷게 채색한 층을 여러 겹 쌓고 각층의 유분으로 빛을 굴절시켜 작품 스스로 발광하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작가의 화면은 윤택한 질감과 섬세한 색채의 균형이 돋보인다. 2024.08.08.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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