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도 놀랐다” 뉴진스 민지 ‘독수리 슛’, 뮌헨 SNS에 박제

서형우 기자 2024. 8. 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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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시축. SNS 캡처



뉴진스 민지의 시축이 FC 바이에른 뮌헨의 공식 SNS 계정에 박제됐다.

지난 7일 바이에른 뮌헨 공식 SNS 계정에는 “선수들도 논란 뉴진스 민지의 독수리 슛”이라는 문구와 함께 민지의 시축 영성이 게재됐다.

영상 속 민지는 축구공을 힘차게 찼고, 공은 높이 뜬 채 화면 밖으로 사라졌다. 이를 본 토마스 뮐러는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민지의 실력에 감탄했다. 민지의 시축을 지켜본 쿠팡플레이 캐스터는 “체육계가 잃어버린 재능”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3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훗스퍼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시축 참가자로 나섰다. 이날 경기는 뮌헨이 토트넘을 2-1로 이기며 마무리됐다. 손흥민과 김민재는 선발로 출장해 각각 75분과 60분 간 경기를 소화했다.

뉴진스 민지 시축. SNS 캡처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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