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美 버라이어티 '영 할리우드 임팩트' 선정 "명실상부 K팝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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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꼽혔다.
6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0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과 동명의 타이틀곡 '수퍼내추럴'이 '글로벌(미국 제외)' 43위, '글로벌 200' 81위로 6주 연속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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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꼽혔다.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7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4 영 할리우드 임팩트 리포트'(Young Hollywood Impact Report)를 발표했다. 뉴진스는 올해 K팝 여성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이 명단에 포함됐다.
버라이어티는 뉴진스가 미국 빌보드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거둔 각종 기록을 주목했다. 또한 코카콜라, 애플 등 세계적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은 점을 짚으며 "명실상부 K팝 대세"라고 평가했다.
뉴진스는 올해 한국 컴백과 일본 데뷔를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 장악은 물론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두 장의 앨범 모두 100만장 넘게 팔리며 뉴진스는 지금까지 발표한 5장의 음반을 모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
6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0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과 동명의 타이틀곡 '수퍼내추럴'이 '글로벌(미국 제외)' 43위, '글로벌 200' 81위로 6주 연속 진입했다.
뉴진스는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에 2년 연속 수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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