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한지민 열애… 선남선녀 커플 탄생 [공식]
윤기백 2024. 8. 8. 11:28
KBS 예능 '밤의 공원' 계기로 연인 발전
잔나비 최정훈(오른쪽)과 한지민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이다. 그룹사운드 잔나비 최정훈과 배우 한지민이 연인이 됐다.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8일 이데일리에 “열애가 맞다”고 인정했다.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도 “최근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년 전 출연했던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이하 ‘밤의 공원’)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좋은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 최정훈은 1992년생이다. 10세차 연상연하 커플로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정훈은 2014년 그룹사운드 잔나비로 데뷔했다. 이후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 다수의 명곡을 발표했다.
한지민은 1998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대장금’, ‘이산’, ‘우리들의 블루스’, 영화 ‘조선명탐정’, ‘밀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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