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연주·박상수 대변인 등 당직 인선…지역 최고위 개최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이 8일 대변인을 비롯해 중앙연수원장 등에 대한 일부 당직 인선을 완료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한지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국민의힘은 지역 최고위원회의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 수석대변인은 "진종오 청년 최고위원이 '직접 찾아가는 민생 탐방이나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좋지 않으냐'는 의견을 제시했고 한 대표가 '중요하다'고 답하면서 지역최고위원회를 좀 더 개최하는 방향으로 가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기호 신윤하 기자 = 국민의힘이 8일 대변인을 비롯해 중앙연수원장 등에 대한 일부 당직 인선을 완료했다. 또한 민생 청취를 위한 지역 최고위원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한지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한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중앙연수원장에는 이달희 의원을, 재해대책위원장에는 서천호 의원을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또 김연주·호준석·윤희석·정광재·김혜란·박상수·송영훈·김준호 대변인도 임명했다. 남은 중요 당직 중 관심이 쏠리고 있는 여의도연구원장 인선에 대해선 논의가 없었다고 한다.
국민의힘은 지역 최고위원회의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 수석대변인은 "진종오 청년 최고위원이 '직접 찾아가는 민생 탐방이나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좋지 않으냐'는 의견을 제시했고 한 대표가 '중요하다'고 답하면서 지역최고위원회를 좀 더 개최하는 방향으로 가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 수석대변인은 한 대표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발표한 에너지 취약계층 130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기요금 1만 5000원 추가 지원 방안에 대해선 "정부와 합의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goodd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