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2분기 호실적에 유럽 진출 기대감까지… 파마리서치, 1년 내 최고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한 파마리서치 주가가 강세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기존 주요 수출 지역인 아시아(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 외 유럽으로의 진출 계획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분기 실적과 유럽으로의 수출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파마리서치 주가는 우상향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한 파마리서치 주가가 강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3분 기준 파마리서치는 전 거래일 대비 6100원(3.59%) 오른 17만2900에 거래 중이다. 장중 17만4500원까지 치솟아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파마리서치는 올해 상반기 누적으로 매출액 1580억원, 영업이익 57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3%, 29.4% 늘어난 규모다. 2분기에 매출액 833억원, 영업이익 308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280억원을 웃도는 결과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수출과 의료기기 내수 부문아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의료기기 내수는 제네릭 및 경쟁 제품 출시에도 견조한 리쥬란 판매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하반기 유럽 진출 계획이 구체화할 것이란 증권사 분석도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기존 주요 수출 지역인 아시아(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 외 유럽으로의 진출 계획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분기 실적과 유럽으로의 수출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파마리서치 주가는 우상향할 것”이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이언스샷] 당뇨병에 강한 티베트인, 비밀은 적혈구
- BYD도 휘청인다… 내수 한계에 부딪힌 中 전기차 시장
- [단독] 1억원치 ‘금괴’ 나르던 보이스피싱범, 택시 기사 눈썰미에 검거
- ‘846대1′ 과천주암 당첨 커트라인 청약저축 납입액 2960만원
- 삼성전자, 엔비디아 차세대 GPU 최상위 모델에 HBM4 독점 공급 유력
- 9500가구 헬리오시티 매물 10% 쌓였지만… 5억 낮춰도 관망세
- [단독]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성추행 임원 처분, 대주주 신동국 회장이 막았다”
- “반도체보다 낫네”…韓 증시 랠리 힘입어 증권株 올해 95% 급등
- [한국인의 삶과 경제를 바꾼 표준]⑦ 80년대 경제 逆성장 극복 도운 ‘컬러TV’
- [절세의神] 다주택자 매도냐? 증여냐?… “차익 적은 주택 팔아 양도세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