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마에이아이, 웹툰 스토리 기획 돕는 A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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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오노마에이아이(대표 송민)는 웹툰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줄 수 있는 웹툰 스토리 기획 올인원 서비스 투툰-패불레이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송민 오노마에이아이 대표는 "투툰-패불레이터는 1인 웹툰 작가들의 웹툰 작품제작이 가능하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웹툰 제작 프로세스 중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기획단계를 작가의 의도대로 간편하고 빠르게 스토리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차별화된 AI기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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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툰-패불레이터’ 출시

오노마에이아이는 웹툰 작가들을 보조하는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도화하고 있다. 특히 1인 작가들이 웹툰 제작이 가능한 서비스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툰-패불레이터의 서비스는 세계관 설정을 비롯해 시나리오 생성, 캐릭터 이미지 생성 등을 포함한 완결형의 스토리 기획서 형태로 구성됐다. 세계관 설정이란 한 문장으로 요약된 작품의 줄거리부터 주연·조연의 자세한 설정 등을 의미한다. AI의 도움을 받아 작가가 원하는 세계관을 발전시켜 나가는 길이 열린 셈이다.
오노마에이아이는 투툰-패불레이터의 장점으로 △간단한 아이디어를 다양한 사건들로 확장하며 △작품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 등 웹툰 기획의 핵심적 요소들을 완성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생성된 모든 결과물을 실제 기획안 형태로 제공 등을 꼽았다.
송민 오노마에이아이 대표는 “투툰-패불레이터는 1인 웹툰 작가들의 웹툰 작품제작이 가능하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웹툰 제작 프로세스 중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기획단계를 작가의 의도대로 간편하고 빠르게 스토리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차별화된 AI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오노마에이아이는 자동으로 생성된 캐릭터시트를 기반으로 캐릭터 모델을 학습해 시나리오부터 선화까지 자동 생성이 가능한 추가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같은 서비스를 10월 중순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된 투툰-패불레이터는 현재 데모 기간이며 웹사이트(fabulator.tootoon.ai)에서 등록 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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