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 217만 돌파…전도연 '리볼버', '무뢰한' 오프닝 스코어 뛰어넘었다[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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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일럿'이 8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전도연, 오승욱 감독의 재회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리볼버'는 두 사람이 함께한 '무뢰한'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었다.
오승욱 감독과 전도연이 '무뢰한'에 이어 재회한 작품이다.
'무뢰한'에 이어 오승욱 감독과 전도연이 재회한 '리볼버'는 '무뢰한'의 첫날 관객 수 5만 14명을 넘어서는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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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파일럿'이 8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전도연, 오승욱 감독의 재회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리볼버'는 두 사람이 함께한 '무뢰한'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파일럿'은 하루 동안 13만 1322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217만 8516명을 달성했다.
조정석 주연의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이날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은 2위로 진입했다. 일일 관객 5만 7440명, 누적 관객 10만 7123명을 모았다. '사랑의 하츄핑'의 오프닝 스코어는 지난해 총 724만 관객을 동원한 '엘리멘탈'(오프닝 4만 8002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사랑의 하츄핑'은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캐치! 티니핑'의 첫 번째 영화인 이번 작품은 TV 시리즈에선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하츄핑과 로미의 첫 만남부터 하츄핑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까지 담은 프리퀄이다.
'리볼버'는 개봉 첫날 3위에 등극했다. 일일 관객 수는 5만 6085명, 누적 관객 수는 5만 9692명을 기록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승욱 감독과 전도연이 '무뢰한'에 이어 재회한 작품이다. '무뢰한'은 오승욱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 전도연의 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유려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무뢰한'에 이어 오승욱 감독과 전도연이 재회한 '리볼버'는 '무뢰한'의 첫날 관객 수 5만 14명을 넘어서는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4위는 '슈퍼배드4', 5위는 '데드풀과 울버린'이었다.
9일 오전 8시께 실시간 예매율은 '파일럿'이 19.1%로 1위다. 예매율 2위는 '사랑의 하츄핑'(17.6%), 3위는 '행복의 나라'(9.7%)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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