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사장님표 아이스 커피 드세요"
김영권 2024. 8. 7. 18:32

포스코퓨처엠은 유병옥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7일 포항 블루밸리산업단지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찾아 더위와 싸우며 조업에 매진하는 직원들에게 시원한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 사장 일행은 직원들에게 일일이 음료를 나눠주며 폭염 속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유 사장과 럭키드로와 다트 게임도 함께한 직원들은 시원한 커피와 함께 여행상품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 선물을 받았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혹서기를 맞이해 오는 21일까지 포항, 광양, 세종, 서울, 구미 등 전국 사업장에 경영층이 순차적으로 방문하거나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간식을 제공하여 직원 및 공급사 등을 격려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혹서기에 생산·정비·품질 직원들에게 주2회 피로회복제와 비타민 세트를 지급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조업현장에는 식염포도당과 음료를, 고온에 노출되는 일부 사업장에는 아이스조끼와 아이스넥 같은 보랭장비도 비치해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영권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되지도 않는 것들' 발언 안정환 "이건 내 표현의 자유"
- 안철수 "호남 반도체, 땅부자 양산…정부·여당 호남 토지 현황 공개해야"
- "'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렸다" 김병현, 김영광 발언 겨냥
- 메가프로젝트 발표에도 삼전닉스 주가는 하락
- 李대통령, 홍명보 "무능한 지휘관" 발언에..장동혁 "거울 보고 할 말"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문채원, 루머 지우고 오늘 결혼 "떨리고 설레"
- '61세 초혼' 나미애 "치매 母 모셔야 해서…"
- '67만전자' vs '500만닉스'…목표가 줄상향, 시총 1위 향배는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