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슈가, 전동킥보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술을 마신 채 전동 킥보드를 몰다가 넘어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7일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 용산구 일대에서 음주 상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혼자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인근에 있던 경찰이 넘어진 슈가를 도와주러 가보니 술 냄새가 나서 근처 지구대로 인계했다고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슈가.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07/yonhap/20240807115109835idku.jpg)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술을 마신 채 전동 킥보드를 몰다가 넘어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7일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 용산구 일대에서 음주 상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혼자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인근에 있던 경찰이 넘어진 슈가를 도와주러 가보니 술 냄새가 나서 근처 지구대로 인계했다고 한다.
슈가는 지난 3월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고,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슈가의 소집해제일은 오는 2025년 6월이다.
jung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식당서 쓰러진 노인, 옆자리 경호관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 연합뉴스
- 벽에 쓴 '사랑 고백'…伊폼페이 유적지서 낙서 추가 발견 | 연합뉴스
- 해리왕자, 英대중지 소송 출석…"사생활 침해로 공포·편집증" | 연합뉴스
- '드레스 거장' 伊 패션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종합) | 연합뉴스
- 트럼프 "노벨상 나한테 안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종합) | 연합뉴스
- [사이테크+] 소가 도구를 사용한다?…"다기능 도구 사용 첫 사례 확인" | 연합뉴스
- "73세 푸틴, 올해도 한겨울 얼음물 입수" | 연합뉴스
- 이탈리아서 비트루비우스 바실리카 유적 발견 | 연합뉴스
-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 연합뉴스
- '블핑 응원봉' 쥐고 입국한 伊 총리…李대통령 "문화의 힘 실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