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송이굴 탐사하던 20대 다쳐 병원 이송

한귀섭 기자 2024. 8. 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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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소재 송이굴을 탐사하던 20대 남성이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다치는 사고가 났다.

7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9분쯤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송이굴을 탐사하던 A 씨(22)가 넘어져 어깨가 탈골됐다.

동굴탐험 전문가인 A 씨와 일행 5명 등 6명은 사고 당시 당국의 허가를 받고 송이굴 탐사 활동을 하던 중이었다.

다른 일행은 A 씨가 다치자 탐사를 중단하고 자력으로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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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송이굴 구조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영월=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영월 소재 송이굴을 탐사하던 20대 남성이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다치는 사고가 났다.

7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9분쯤 영월군 영월읍 삼옥리 송이굴을 탐사하던 A 씨(22)가 넘어져 어깨가 탈골됐다. 이에 출동한 소방 당국이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동굴탐험 전문가인 A 씨와 일행 5명 등 6명은 사고 당시 당국의 허가를 받고 송이굴 탐사 활동을 하던 중이었다. 송이굴은 일반인에겐 개방되지 않는 곳이다.

다른 일행은 A 씨가 다치자 탐사를 중단하고 자력으로 빠져나왔다.

강원 영월 송이굴 구조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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