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분기 매출 첫 10조 돌파…영업손실 342억(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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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올해 2분기 처음 매출 10조 원을 돌파했지만 34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쿠팡은 2분기 영업손실이 342억 원(2500만 달러·분기 평균환율 1370.44원)으로 지난해 2분기 영업이익 1940억 원(1억 4764만 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1438억 원(1억 5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1908억 원 당기순이익을 냈던 데서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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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쿠팡이 올해 2분기 처음 매출 10조 원을 돌파했지만 34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쿠팡은 2분기 영업손실이 342억 원(2500만 달러·분기 평균환율 1370.44원)으로 지난해 2분기 영업이익 1940억 원(1억 4764만 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2022년 3분기 첫 분기 영업흑자(1037억 원)를 낸 뒤로 8개 분기 만의 적자다.
당기순손실은 1438억 원(1억 5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1908억 원 당기순이익을 냈던 데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10조 357억 원(73억 23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7조 6749억 원(58억 3788만 달러)과 비교해 30% 늘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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