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중·곡정고, 경기도회장배레슬링 중·고등부 패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평택 도곡중과 수원 곡정고가 2024 경기도협회장배 레슬링대회에서 나란히 중등부와 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도곡중은 6일 수원 수성중학교 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종합에서 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 모두 1위에 오르며 총점 314점을 득점, 수성중(196점)과 수원 수일중(111.5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곡정고, 전국체전 경기도대표 9명 최다 선발

평택 도곡중과 수원 곡정고가 2024 경기도협회장배 레슬링대회에서 나란히 중등부와 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도곡중은 6일 수원 수성중학교 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중등부 종합에서 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 모두 1위에 오르며 총점 314점을 득점, 수성중(196점)과 수원 수일중(111.5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또 고등부 단체종합서 곡정고는 자유형에서의 강세를 앞세워 293점을 획득, 그레코로만형서 강세를 보인 경기체고(245점)와 성남 서현고(111.5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함께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곡정고는 자유형 53㎏급 정회식, 57㎏급 신다니엘, 61㎏급 차현찬, 65㎏급 안현수, 70㎏급 김주영, 74㎏급 문동주, 79㎏급 김민서, 그레코로만형 82㎏급 김건목, 87㎏급 황지율 등 9명의 도대표를 배출했다.
이어 경기체고가 그레코로만형 51㎏급 이남영, 55㎏급 추성민, 63㎏급 이주환, 77㎏급 채승원, 130㎏급 홍채빈, 자유형 92㎏급 박승욱 등 6명이 도대표로 선발됐다.
이어 서현고가 자유형 86㎏급 백민준, 97㎏급 신영준, 125㎏급 장준혁 등 3명, 봉일천고는 그레코로만형 67㎏급 안호민, 72㎏급 이지민 등 2명, 안산G스포츠클럽은 그레코로만형 60㎏급 송두현이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일반부서는 수원시청과 부천시청, 평택시청이 각 4명, 파주시청 2명이 도대표로 뽑혔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하루만에 5년치 자료 제출하라”…시흥 어린이집 ‘날벼락’
- 캐시백 20%의 위력… 인천e음 ‘충전 폭주’에 금융결제원 한도 초과
- 국힘 면접서 “한동훈과 단일화?” 질문…한동훈 “나하고만 싸우려 해”
- 여석곤 수원센텀병원장 “재활의료 거점으로 도민 일상 회복에 최선”
- 1222회 로또 1등 24명...1인당 12억원씩
- 안성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치고 달아나…70대 뺑소니범 체포
- "남편 불륜 뒷조사" 흥신소 의뢰한 40대 공무원 '무죄'
- 신지-문원, 비공개 결혼식…부침 이겨내고 ‘사랑의 결실’
- [단독]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 제3캠퍼스 '속도'…인천경제청, 경관위 통과
- 트럼프, "美 해군, 해적처럼 행동"...이란 주장에 빌미 제공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