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G 타율 0.636+강한 2번' 윤정빈, 한화전 동점 솔로포 작렬 [대구에서mhn]

박연준 기자 2024. 8. 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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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2번 타자다.

삼성 라이온즈 윤정빈은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지명타자)-윤정빈(우익수)-구자욱(좌익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이성규(1루수)-김현준(우익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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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대구, 박연준 기자) 강한 2번 타자다. 

삼성 라이온즈 윤정빈은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윤정빈은 3-4 한점 뒤진 4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서 볼카운트 3볼 1스트라이크에서 한화 선발 바리아의 5구째 바깥쪽 145km 직구를 그대로 밀어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짜리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는 윤정빈의 시즌 5호 홈런. 지난 2일 SSG전 이후 3경기 만에 터진 아치다. 

최근 윤정빈의 타격감이 좋다. 윤정빈은 직전 경기까지 최근 5경기 타율 0.636을 올리며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윤정빈의 홈런에 힘입어 삼성은 4-4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지명타자)-윤정빈(우익수)-구자욱(좌익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이성규(1루수)-김현준(우익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이승현. 

이에 맞선 한화는 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김인환(좌익수)-김태연(우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안치홍(2루수)-하주석(유격수)-이재원(포수)-장진혁(중견수)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하이메 바리아. 

 

사진=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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