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절친 혜리 응원...“빅토리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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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절친' 이혜리 응원에 나섰다.
변우석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이혜리와 박세완이 출연했다.
이에 VIP 시사회에 참석한 변우석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너무 재밌다"며 '빅토리'와 이혜리를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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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절친' 이혜리 응원에 나섰다.
변우석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이혜리와 박세완이 출연했다.
이에 VIP 시사회에 참석한 변우석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너무 재밌다"며 '빅토리'와 이혜리를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2월 종영한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현재까지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혜리가 운영 중인 개인 유튜브 채널의 한 코너 '혤스클럽'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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