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쏙닮은 日식당 여사장 韓연예계 데뷔?…"소속사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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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일본 식당 여사장 이케다 호노카가 한국 연예계 데뷔를 위해 잠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이케다 호노카가 운영했던 식당 '중화동동'은 공식 SNS를 통해 이케다가 식당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케다는 일본에서 친구와 함께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식당을 운영하는 인물로, 지난해 일본 식당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국내에서도 크게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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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일본 식당 여사장 이케다 호노카가 한국 연예계 데뷔를 위해 잠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이케다 호노카가 운영했던 식당 '중화동동'은 공식 SNS를 통해 이케다가 식당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케다는 일본에서 친구와 함께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식당을 운영하는 인물로, 지난해 일본 식당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국내에서도 크게 주목받았다.

식당 측은 이케다와 협의가 되지 않은 듯 이케다가 일방적으로 가게에 나오지 않고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이케다가 한국 소속사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며 그의 의사를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케다는 지난달 29일 개인 SNS를 통해서도 "사정 때문에 가게를 그만두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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