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 전기차 화재 기아 EV6, 제조사 보내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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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충남 금산에서 주차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난 것과 관련해 해당 차량을 제조사 측에 보내 조사하기로 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산군 금산읍의 한 주차타워 1층에서 주차 중이던 차에서 불이 났다.
경찰은 배터리가 내장된 전기차 하부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배터리 문제에 따른 화재로 보고, 차량을 기아 측에 보내 정확한 화인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차주와 보험사 관계자 등과 전기차 이송 문제 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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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충남 금산에서 주차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난 것과 관련해 해당 차량을 제조사 측에 보내 조사하기로 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산군 금산읍의 한 주차타워 1층에서 주차 중이던 차에서 불이 났다.
해당 차종은 기아 EV6 모델로, 화재 당시 완충 상태로 충전기가 꽂혀 있었다.
경찰은 배터리가 내장된 전기차 하부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배터리 문제에 따른 화재로 보고, 차량을 기아 측에 보내 정확한 화인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차주와 보험사 관계자 등과 전기차 이송 문제 등을 논의 중이다.
당초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전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려 했으나, 장비 부족 등의 문제로 정밀 감식·감정이 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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