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수시 지원 전략은' 제주교육청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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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일 오후 제주학생문화원에서 2025학년도 대입전형 수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박문수 서울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입시제도연구팀장이 2025학년도 의대 증원과 지역인재전형 확대에 대해 설명했다.
제주대는 의대 정원이 기존 40명에서 100명으로 60명 늘었다.
다만 2025학년도에는 순증 인원의 50%(30명)만 반영, 정원 외 2명을 포함해 총 72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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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는 6일 오후 제주학생문화원에서 2025학년도 대입전형 수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문수 서울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 입시제도연구팀장이 2025학년도 의대 증원과 지역인재전형 확대에 대해 설명했다.
수도권 대학과 지역 국립대학의 전공자율선택제 도입 관련 설명도 이어졌다.
이어 박정훈 제주대 입학관리과 팀장이 2025∼2026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제주대는 의대 정원이 기존 40명에서 100명으로 60명 늘었다.
다만 2025학년도에는 순증 인원의 50%(30명)만 반영, 정원 외 2명을 포함해 총 72명을 선발한다. 이 중 35명은 지역인재전형으로 뽑는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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