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MTN 지회장
강아영 기자 2024. 8. 6. 16:57
[단신/새 인물]

MTN 새 지회장에 최보윤<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2009년 디지틀조선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최 지회장은 2011년 MTN으로 옮겨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부 등에서 일했으며 현재 생활산업부에서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최 지회장은 “MTN 기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협회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BS이사회, 박장범 '뉴스9' 해명 방송 감사안 의결 보류 - 한국기자협회
- 인신협 "네이버 뉴스 제휴평가 합격기준 등 보완 필요" - 한국기자협회
- 이완기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 한국기자협회
- SBS '8뉴스'서 확장현실 스튜디오 상시 적용 - 한국기자협회
- [인사] 한겨레신문사 - 한국기자협회
- '尹 내란 유죄' 선고 현장, 기자들도 손에 땀을 쥐었다 - 한국기자협회
- "나무마다 사투리 다 달라"… 니카라과로 날아간 30년차 기자 - 한국기자협회
- 경향신문 사장 선거 5파전, 내달 4~5일 투표 - 한국기자협회
- 제한된 인력 상황… 선수들과 한 팀 이룬 동계올림픽 취재진 - 한국기자협회
- 한경 고강도 윤리지침 발표… 실효성은 과제로 - 한국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