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국제학교' 실현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태안기업도시 내 국제학교를 만들겠다는 움직임이 현실화되고 있다.
캐나다 브룩스(Brookes) 교육재단이 6일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접견해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의지를 보이며 지원을 요청한 것.
이러한 움직임은 국제학교에 대해 적극적으로 진행해온 영국 헤일리버리(Haileybury) 교육재단이 지난 4월 현대도시개발과 국제학교 관련 협약을 맺은 데 이어 두 번째로 태안국제학교 설립에 긍정적인 사안으로 해석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태안기업도시 내 국제학교를 만들겠다는 움직임이 현실화되고 있다.
캐나다 브룩스(Brookes) 교육재단이 6일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접견해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의지를 보이며 지원을 요청한 것.
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캐나다 브룩스 교육재단 사절단이 5-8일까지 국내를 방문하는 일정을 시작했다.
이들은 방문 이틀째인 이날 오전 태안기업도시를 답사하고 오후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김 교육감을 만났다.
7일에는 태안군수와 서산시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제학교에 대해 적극적으로 진행해온 영국 헤일리버리(Haileybury) 교육재단이 지난 4월 현대도시개발과 국제학교 관련 협약을 맺은 데 이어 두 번째로 태안국제학교 설립에 긍정적인 사안으로 해석된다.
국제학교는 '외국인교육기관'으로 도교육감이 승인 권한을 가지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브룩스 교육재단은 아직 현대도시개발 측과 토지 계약 등 실질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상태"라며 "이날 접견은 김 교육감을 만나 앞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대통령 "생산적 공공일자리 발굴" 주문…사회·경제적 효과 강조 - 대전일보
- 공주대-충남대, 5월 8일까지 전 국민 대상 통합대학 교명 공모 - 대전일보
- 사라다빵 내놓자마자 ‘판박이’…명랑, 카피 논란에 고소까지 - 대전일보
-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28일 전면 개통… 한 달 만에 정상화 - 대전일보
- 장동혁 "대통령 바꿨더니 나라가 졸지에 '범죄 특혜 공화국'으로" - 대전일보
- "늑구 뒤 덤프트럭 달려와"… 수의사가 말하는 긴박한 생포 현장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28일, 음력 3월 12일 - 대전일보
- 송전선로 대전 제외설에 주민 혼란…유성구 "사실 아니다" - 대전일보
-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 서비스 종료…데이터 일괄 삭제 - 대전일보
- '아산을' 40대 女 맞대결 촉각… 전은수 대변인 등판 초읽기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