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임서원 “신곡 ‘너만 몰라’, 밈 될 수 있겠다 생각”..깜짝 상황극도 [Oh!쎈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유니스가 신곡 '너만 몰라'가 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타이틀곡 '너만 몰라'는 내 안의 '나'를 발견하고 결국엔 그 모습을 깨고 나와 새로운 '나'로 거듭하겠다는 유니스의 G.O.A.T 추구미가 담긴 곡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형준 기자] 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UNIS(유니스) 'CURIOUS(큐리어스)'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도합 3개 트랙으로 구성된 'CURIOUS'는 유니스의 새로운 매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신보 타이틀인 '너만 몰라'는 내 안에 '나'를 발견하고 결국엔 그 모습을 깨고 나와 새로운 '나'로 거듭나겠다는 유니스의 G.O.A.T(Greatest Of All Time의 줄임말) 추구미를 담은 곡이다. 유니스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08.06 / jpnews@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06/poctan/20240806164355260oxuq.jpg)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유니스가 신곡 ‘너만 몰라’가 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유니스는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큐리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타이틀곡 '너만 몰라'는 내 안의 '나'를 발견하고 결국엔 그 모습을 깨고 나와 새로운 '나'로 거듭하겠다는 유니스의 G.O.A.T 추구미가 담긴 곡이다.
히트곡 제조기라 불리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이언 전(Ryan Jhun)과 아이브의 음악을 작업한 Lauren Aquilina(로렌 아퀼리나)와 르세라핌, 몬스타엑스와 호흡을 맞춘 Marcus Andersson(마르쿠스 앤더슨)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임서원은 “처음에 ‘너만 몰라’를 듣고 청량한 곡일 줄 알았는데 시크하고 강렬한 곡이라 놀랐다. 들을수록 너무 좋더라. 챌린지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 싶었다. 또 한 부분에서는 밈이 될 수 있겠다 싶기도 했다”며 즉석에서 깜짝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너만 몰라’라는 제목과 가사가 일상생활에서 어디서든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더라”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mk3244@osen.co.kr
[사진] 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