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앵글] 호랑이 줄무늬 '범돔'이 사는 남해바다

차용현 기자 2024. 8. 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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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해역으로 알려진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해안에서 호랑이 줄무늬를 한 물고기 범돔이 뉴시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6일 남해군 이동면 원천마을 인근 바닷속에 길이 10㎝크기의 범돔 한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범돔은 최대 몸길이 20㎝까지 성장하며 새우, 조개, 갯지렁이 등 작은 동물들을 먹고 살며 모습이 아름다워 관상용 어류로 이용된다.

한편 남해군 해안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며 다양한 수중생물의 보고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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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6일 오후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바닷속에서 호랑이 줄무늬를 한 물고기 범돔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2024.08.06.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정해역으로 알려진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해안에서 호랑이 줄무늬를 한 물고기 범돔이 뉴시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6일 남해군 이동면 원천마을 인근 바닷속에 길이 10㎝크기의 범돔 한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6일 오후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바닷속에서 호랑이 줄무늬를 한 물고기 범돔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2024.08.06. con@newsis.com

이번에 촬영된 범돔은 황색 바탕의 몸에 호랑이를 닮은 검은색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6일 오후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바닷속에서 호랑이 줄무늬를 한 물고기 범돔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2024.08.06. con@newsis.com

범돔은 최대 몸길이 20㎝까지 성장하며 새우, 조개, 갯지렁이 등 작은 동물들을 먹고 살며 모습이 아름다워 관상용 어류로 이용된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6일 오후 경남 남해군 이동면 인근 바닷속에서 호랑이 줄무늬를 한 물고기 범돔 무리가 유영하고 있다. 2024.08.06. con@newsis.com

한편 남해군 해안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며 다양한 수중생물의 보고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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