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빔테크놀로지, 코스닥 상장 첫날 34% 상승 마감(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체현미경 업체 아이빔테크놀로지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6일 장중 반등해 공모가의 1.4배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아이빔테크놀로지는 공모가(1만원) 대비 33.60% 오른 1만3천3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하락세를 보이며 8천560원까지 내리기도 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빔테크놀로지(주)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서울=연합뉴스) 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아이빔테크놀로지(주)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필한 아이빔테크놀로지(주) 대표이사, 이기덕 삼성증권 본부장, 강왕락 코스닥협회 부회장. 2024.8.6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06/yonhap/20240806153526975meit.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생체현미경 업체 아이빔테크놀로지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6일 장중 반등해 공모가의 1.4배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아이빔테크놀로지는 공모가(1만원) 대비 33.60% 오른 1만3천3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하락세를 보이며 8천560원까지 내리기도 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했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생체현미경 연구자인 김필한 KAIST 교수가 창업한 회사로 인공지능(AI)이 생체현미경 영상을 분석해 암조직 여부를 판정하는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천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범위(7천300∼8천5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원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공모주 청약에서는 1천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3조568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19 신고하고도 사망 30대 공무원 사인 "대동맥박리" | 연합뉴스
-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남성 사망…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네타냐후 '다섯 손가락' 펴보이며 사망설 반박 영상 | 연합뉴스
- 英윌리엄, 다이애나빈 사진 공개…"언제나 어머니 기억" | 연합뉴스
- "사망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지도자감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 연합뉴스
- 기초연금 부부 감액 2027년부터 단계적 축소 추진 | 연합뉴스
- 아카데미에 판소리 선보인 '케데헌' 공연…디캐프리오도 응원봉 | 연합뉴스
- 술에 취해 남편에 흉기 휘둘러…70대 살인미수 혐의 체포 | 연합뉴스
- 밴드 QWER, 어린이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3천만원 후원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4명 추가로 호주 망명 철회…2명만 남아(종합2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