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PICK] '인간 새' 듀플랜티스, 사랑과 일 다 잡았다! 2연패 후 여자친구와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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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만드 듀플랜티스(24)가 일과 사랑을 다 잡았다.
스웨덴 국적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듀플랜티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1위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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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아르만드 듀플랜티스(24)가 일과 사랑을 다 잡았다.
스웨덴 국적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듀플랜티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1위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듀플랜티스는 6.25m의 기록을 세웠는데, 이는 올해 4월 자신이 세웠던 6.24m를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이다.
자신의 본업에서 성공한 듀플랜티스는 사랑에서도 성공했다. 신기록 달성 직후 여자친구 데지레 잉글란데르에게 가 키스를 했다. 두 사람은 2020년 6월 듀플랜티스가 잉글란데르에게 SNS 메시지를 한 것을 시작으로 교제했다. 지난 2021년부터는 스톡홀름에 아파트를 사 함께 살고 있다.

6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듀플랜티스는 환상적인 밤 이후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장대높이뛰기 선수로는 오를 수 있는 가장 큰 무대인 올림픽에서 세계 기록을 세웠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는데, 이런 관중 분들 앞에서 해냈다. 제가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라며 기쁨의 소감을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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