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심한 옷 입고 무단 이탈…논란 일으킨 미녀 수영 선수, 결국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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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수영 국가대표 루아나 알론소(20)가 선수촌 내 '부적절한 행위'로 결국 쫓겨났다.
데일리메일은 6일(한국시간) "알론소는 올림픽 선수촌에서 쫓겨났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히면서 자신이 '거짓말'과 '거짓 정보'의 희생자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알론소는 이후에도 계속 선수촌에 머무르며 돌발 행동에 나섰다.
결국 파라과이 올림픽위원회는 그를 선수촌에서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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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수영 국가대표 루아나 알론소(20)가 선수촌 내 '부적절한 행위'로 결국 쫓겨났다.
데일리메일은 6일(한국시간) "알론소는 올림픽 선수촌에서 쫓겨났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히면서 자신이 '거짓말'과 '거짓 정보'의 희생자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알론소는 여자 접영 100m 예선에서 6위를 기록해 준결선 진출에 실패한 후 대표팀과 상의 없이 SNS를 통해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했다.
알론소는 이후에도 계속 선수촌에 머무르며 돌발 행동에 나섰다. 파리 디즈니랜드를 방문하기 위해 선수촌을 무단으로 이탈했으며, 대표팀 공식 의상이 아닌 노출이 심한 사복을 입고 파리 시내 호텔에 머물며 고급 매장과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결국 파라과이 올림픽위원회는 그를 선수촌에서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파라과이 올림픽위원회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알론소는 파라과이 팀에 부적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알론소는 SNS에 "어디에서도 쫓겨나거나 추방당한 적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싶다"면서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것을 멈춰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선수촌을 무단 이탈하며 SNS에 올렸던 관광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한편 알론소는 6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스타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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