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사랑과 결함
유선준 2024. 8. 6. 1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설가 예소연 작가의 첫 소설집 '사랑과 결함'이 출간됐다.
예 작가는 데뷔 3년 만에 이효석문학상, 문지문학상, 황금드래곤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소설집에는 2023년 문지문학상 수상작이자 표제작인 '사랑과 결함'을 비롯해 문학과지성사의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된 '우리는 계절마다', '그 개와 혁명' 등 모두 10편의 작품이 수록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책] 사랑과 결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06/fnnewsi/20240806125537071elno.jpg)
사랑과 결함 / 예소연 / 문학동네
소설가 예소연 작가의 첫 소설집 '사랑과 결함'이 출간됐다. 예 작가는 데뷔 3년 만에 이효석문학상, 문지문학상, 황금드래곤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소설집에는 2023년 문지문학상 수상작이자 표제작인 '사랑과 결함'을 비롯해 문학과지성사의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된 '우리는 계절마다', '그 개와 혁명' 등 모두 10편의 작품이 수록됐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은 사랑한다는 이유로 서로를 갉아먹고 훼손하다가 다시 사랑을 다짐한다. 예 작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미워하고, 미워하는 사람을 제일 사랑하는 마음으로 표제작을 썼다"며 "이는 다른 작품에서도 유효하다"고 전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남편과 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방광에 파고 든 '이것'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