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한 가정서 다섯번째 아기 탄생…출산 장려금 1900만원 지원

정우용 기자 2024. 8. 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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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의 한 가정에서 다섯번째 아기가 탄생했다.

영천시는 최기문 시장이 다섯번째 아기가 태어난 고경면 송씨 부부를 찾아 축하를 건넸다고 6일 밝혔다.

송 씨의 아내 고 모씨는 지난달 초 영천 분만산부인과에서 다섯번째 아기인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한편, 영천시는 첫째 300만 원, 둘째 1300만 원, 셋째 1600만 원, 넷째 이상 1900만 원의 출산·양육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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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이 5일 다섯번째 아기를 출산한 가정을 찾아 축하를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2024.8.6/뉴스1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의 한 가정에서 다섯번째 아기가 탄생했다.

영천시는 최기문 시장이 다섯번째 아기가 태어난 고경면 송씨 부부를 찾아 축하를 건넸다고 6일 밝혔다.

송 씨의 아내 고 모씨는 지난달 초 영천 분만산부인과에서 다섯번째 아기인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고 모 씨는 "많은 분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겠다" 며 "출산 장려금 등 다양한 지원이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첫째 300만 원, 둘째 1300만 원, 셋째 1600만 원, 넷째 이상 1900만 원의 출산·양육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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