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교육감 "수능 D-100, 결실 맺을 희망의 시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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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7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에게 "전례 없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건강을 지키며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교육감은 수능까지 100일을 앞둔 이날 "앞으로 남은 시간은 지금까지 쏟아온 노력에 대한 결실을 보게 해 줄 희망의 시간이 될 것이다. 결코 조급해하거나 긴장하지 말고 남은 시간을 잘 대처해 나가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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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7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에게 "전례 없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건강을 지키며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교육감은 수능까지 100일을 앞둔 이날 "앞으로 남은 시간은 지금까지 쏟아온 노력에 대한 결실을 보게 해 줄 희망의 시간이 될 것이다. 결코 조급해하거나 긴장하지 말고 남은 시간을 잘 대처해 나가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육감은 "건강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마음의 건강을 위해 적절한 휴식과 좋은 음식을 먹으며 자신을 믿고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수험생들에게 수능이 다가오는 현시점에선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기보다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종합하며 취약한 부분을 정리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교육청은 22일 수능 원서접수를 시작하며, 다음 달 4일 모의평가를 통해 올해 수능에 대한 경향 분석과 학생들의 체감도를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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