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시 반등에 금융주도 상승… KB금융 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증시가 반등하자 대형 은행주를 중심으로 금융주도 6일 장 초반 강세다.
전날 하나금융지주가 8.55%, KB금융이 7.69% 떨어지는 등 금융주 전반의 약세가 이어졌지만, 이날은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반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증시가 반등하자 대형 은행주를 중심으로 금융주도 6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36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3.39%) 오른 7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우리금융지주(3.29%), 하나금융지주(2.82%), 신한지주(1.70%) 등도 상승 중이다.
전날 하나금융지주가 8.55%, KB금융이 7.69% 떨어지는 등 금융주 전반의 약세가 이어졌지만, 이날은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반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지속되면 금융주 펀더멘털(기초 체력) 전반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금융주 공통으로 경기 침체가 현실화될 경우 성장성 및 수익성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은행주의 경우 하반기 이후 순환적 경기둔화 국면에 진입해 밸류업 모멘텀(상승 여력)의 희석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깜짝 실적’ 엔비디아, 현대차·LG 언급… ‘생태계 확대’ 강조한 젠슨 황
- [비즈톡톡] 벤치마킹하던 일본으로… K패션, 도쿄 상권에 잇따라 ‘깃발’
- “6000 넘었지만 삼전·하이닉스만 웃음?”…종목 열에 여섯은 축제서 소외
- “임대주택도 한강뷰 배정”… 9월부터 공개추첨 안 하면 재건축 불허
- 더 강력한 AI 기능 무장한 ‘갤럭시S26’… 256GB 전 모델 9만9000원 인상
- 고향 후배가 1인자로… ‘성추행 비호’ 논란에 흔들리는 한미약품
- “1000원 못 넘기면 퇴출당한다”…동전주, 상폐 공포에 ‘생존 병합’
- 현대차그룹도 몰랐다… 이병헌, 제네시스 조끼 입고 손흥민 만난 이유
- 활명수 파는 동화약품에 왜… 다시 돌아온 ‘국정농단’ 우병우
- 구직촉진수당 최대 360만원… SNS에 퍼진 ‘지원금 챙기기’ 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