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반등 속 이차전지株 강세… 에코프로 7%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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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가 반등하는 가운데 이차전지 업종 주가도 강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5800원(7.15%) 오른 8만6900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비엠도 1만1400원(6.91%) 상승한 17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엘앤애프는 8600원(9.31%)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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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가 반등하는 가운데 이차전지 업종 주가도 강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5800원(7.15%) 오른 8만6900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비엠도 1만1400원(6.91%) 상승한 17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엘앤애프는 8600원(9.31%)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포스코퓨처엠은 8.37% 상승하고 있고, POSCO홀딩스는 5.41% 오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각각 4.66%, 5.43% 상승 중이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는 4.23% 하락하며 200달러가 붕괴됐다. 그러나 나스닥 선물과 S&P 선물 등이 반등하며 공포감을 줄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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